정치
중도 성향
10대 천안시의회 첫 5분 발언, 공공주택 하자·청렴도 개선 제언
대전일보
[천안]20일 개회한 천안시의회 제290회 임시회에선 10대 시의회 출범 후 첫 5분 발언이 진행되며 다양한 정책 제언이 쏟아졌다.복아영 시의원(더불어민주당·다선거구)은 주거권 보호를 위한 공동주택 품질관리 및 하자관리 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복 시의원은 공동주택의 품질관리와 하자보수 민원 대응 창구가 이원화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준공 전 품질관리와 준공 후 하자관리를 연계한 행정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조례 및 운영체계 정비 △장기수 천안시장의 공약인 '공동주택 하자 SOS 전담팀' 설치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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