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부부, 지하실에 수십년 방치된 페인트통서 뜻밖의 횡재

ONP 요약
영국의 한 부부가 1900년대 이전 고택 지하에서 페인트통을 열어 1970년대 영국 지폐 다발을 발견했다. 이 사건은 100년이 넘는 건물에서 숨겨진 금전이 역사적 가치와 보존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모았다.
중도 성향:역사적 보물 — 100년이 넘는 고택에서 발견된 돈이 역사적 가치와 보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보수 성향:부동산 가치 상승 — 고택의 숨겨진 돈이 부동산 가치와 투자 기회를 높인다고 보는 시각
영국의 한 부부가 자신들이 사는 오래된 집 지하실에서 뜻밖의 보물을 발견해 화제가 되고 있다.2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루이사와 남편 댄은 1900년 이전에 지어진 집을 살며 지하실 계단 아래 벽돌로 막힌 공간의 존재를 늘 궁금해 하다가 벽 안쪽을 뒤진 끝에 지저분한 페인트통을 발견했다.이후에도 페인트통을 열기를 주저해 몇 달 동안 방치하다가 최근 개봉했는데, 1970년대 지폐가 가득 들어 있었다.
총액은 1000파운드(약 195만 원)에 달했다.
통을 열 때 이들은 휴대전화로 영상을 촬영했는데 이 영상은 틱톡에서 20만 회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했다.루이사는 “아이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됐다”며 “실직 상태였는데 생활비와 빚을 갚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영상 댓글에는 “어느 나라 돈이냐, 흥미롭다”는 반응부터 “우리 집 지하실에서는 쥐와 다람쥐 해골만 나왔다”는 농담까지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또 “여왕 초상이 그려진 지폐는 은행에서 교환 가능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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