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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의왕연구소 화재,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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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경기도 의왕시 삼동에 위치한 현대차 배터리연구소에서 28일 새벽 0시48분에 화재가 발생해 2시간 43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는 1층에 저장된 폐배터리에서 시작되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중도 성향:안전·투명성 강조 — 화재 원인과 안전 대책을 투명히 밝히며 인명피해 없음을 강조
보수 성향:기업 책임 강조 — 현대차그룹의 안전 관리 부실을 지적하며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
[의왕=뉴시스] 양효원 기자 = 28일 0시48분께 경기 의왕시 삼동 현대자동차 의왕연구소 배터리연구동에서 불이 났다.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오전 1시20분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벌여 2시간43분 만인 오전 3시31분 완전히 불을 껐다.
투입한 소방력은 장비 37대와 소방관 111명 등이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연면적 3만3431㎡, 철근콘크리트구조 8층짜리 건물 1층에서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초 발화가 일어난 1층에는 자동차용 폐배터리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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