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현실적으로 불가능…정계개편 기획한 적 없어”
ONP 요약
조정식 국회의장이 개헌 로드맵을 제시하며 현직 대통령 연임 가능성을 언급했다. 청와대와 일부 진보 언론은 연임 개헌이 헌법상 불가능하다고 반박했다.
진보 성향:불가능성 강조 — 헌법 128조2항이 연임을 금지해 현행 체제 유지 필요.
보수 성향:가능성 열어둔 것 — 국민의 선택에 맡겨 연임 개헌을 검토할 수 있다.
“정계개편을 통한 연임?
논리적으로 이어지지 않아”공소취소 거래설엔 “검찰과 뒷거래할 생각 없어”정성호 법무장관 사의 표명엔 “공소청 안착까지 책임져야”홍익표 정무수석이 지난 3월 20일 청와대 브리핑룸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9일 조정식 국회의장의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발언과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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