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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지난 향신료, 버리지 마세요… 벌레 쫓는 천연 퇴치제로 변신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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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xels주방 구석에 언제 샀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한 계핏가루나 월계수 잎, 로즈마리 병이 있다면?
당장 버릴 필요는 없다.
향과 맛은 예전 같지 않을 수 있지만, 의외의 용도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해충 퇴치용으로 아주 그만이다.대부분의 건조 향신료는 유통기한이 지나더라도 곧바로 부패하는 것은 아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향과 풍미가 약해질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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