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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ATM 이적 추진' 이강인, 최대 고비 넘겼다..."449억이면 성사될 것" 깜짝 이적료 공개, PSG도 협상 열려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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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마지막 장애물도 넘은 분위기다.
이강인(25)이 마침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길이 열렸다.스페인 '마르카'는 5일(한국시간) "이강인 영입은 딱이다.
PSG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에서 뛰고 싶어 한다는 점을 받아들이면서 그의 이적이 약 2500만 유로(약 449억 원) 수준에서 성사될 수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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