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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나경원 "6.3 지선에 국가 시스템 붕괴…부분 재선거가 바로잡는 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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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많은 국민이 투표하지 못했고, 여야는 진상 규명을 공감하면서도 특검 또는 국정조사 중 어느 것을 진행할지를 놓고 대립하고 있다. 수사 기관도 선거관리위원회 담당자들의 책임 여부를 규명하려 나섰다.
진보 성향: 국정조사 특위를 통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과 선거 관리 체계의 근본적 개혁 필요성을 강조한다.
보수 성향: 특검을 통한 신속한 수사와 투표용지 부족의 원인 규명, 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 추궁을 강조한다.
[the300]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문제 있는 선거구는 반드시 재선거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선은 단순한 관리 부실을 넘어선 불공정이었고, 국가시스템의 붕괴"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승환·최수진·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함께 회견에 나섰다.
나 의원은 "선거의 유효성은 결과적 득표 차가 아니라 그 전 단계인 헌법적 절차의 정당성에 있다"며 "결과적으로 투표하지 못한 숫자가 당락을 바꿀 규모가 아니라고 해서, 국가가 주권자의 참정권을 원천 봉쇄한 헌법적 위법성마저 덮어지지는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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