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84건15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밀가루 담합 사건 법정에서 나온 '갑'들의 통화 "공짜로 먹는 XX들은..."

오마이뉴스
밀가루 담합 사건 법정에서 나온 '갑'들의 통화 "공짜로 먹는 XX들은..."

ONP 요약

검찰청 최고 책임자인 심우정 전 총장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에 협력했다는 의심을 받아 법원에 신병을 확보할 수 있는 영장을 청구했어요. 검찰청이 계엄 당시 검사들을 군부로 파견하고 관련 계획에 참여했다는 혐의입니다.

진보 성향:검찰 수뇌부의 내란 협력 드러남 — 검찰총장이 비상계엄에 직접 참여하고 도이치 수사까지 개입해 국가기관이 정권에 예속된 본질을 드러냈다고 본다.

보수 성향:특검 수사의 일관성 의문 — 강호필 전 사령관의 영장이 기각된 반면 심우정 전 총장 영장만 청구되어 특검의 수사 기준이 일관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사조동아원 ○○○ : "저기 삼화, 대선, 한탑, 이 XX들은 진짜 열받아."

대한제분 ○○○ : "대가리 XXX 짱박히고 앉아 가지고 공짜로 받아 X먹고."

14일 열린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류지미 판사) 공판 과정에서 공개된 '갑'들의 통화 녹음 내용이다.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대선제분과 한탑 측은 이날 공판에서 "사조동아원·대한제분·CJ제일제당 등 주요 제분사들 주도로 이뤄진 합의 내용을 일방적으로 통보받았다"면서 "담합에 직접 참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지난 2월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나희석 부장검사)는 6조 원 규모의 밀가루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사조동아원, 대한제분, 삼양사, 대선제분, 삼화제분, 한탑 등 제분사 6곳과 이 회사들의 전·현직 대표와 임원 등 20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CJ제일제당은 리니언시(자진신고 감면제도)를 적용 받아 검찰 기소대상에서는 제외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들 6개 업체와 CJ제일제당에 대한 총 6710억 원의 과징금 부과 사실을 지난 5월 밝힌 바 있다.

대선제분 "농심은 메이저 3사와 우선 협상", 한탑 "우린 꼴찌 중에 꼴찌"

6월 11일 열린 첫 공판에서 "대형업체들이 정한 합의 내용을 전달받았을 뿐 직접 가담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던 대선제분과 한탑 측은, 이날 2차 공판에서는 PT 방식의 변론을 통해 자신들의 입장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먼저 변론에 나선 대선제분 측은 "(라면·음료제조업체) (주)팔도에 대한 공급가격 담합은 인정하며 깊이 반성한다"면서도 "다른 담합 합의 경우는 대형 제분사들 주도로 성립됐고, 합의에 직접 참여하지 않았다"는 종전 입장을 되풀이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동해 공장 화재 4시간만 진화…고립된 60대 여성 수색 중

노컷뉴스

경산 사동 아파트서 폭발 추정 화재…8명 부상

노컷뉴스

2분기 경제 0.6% 성장…반도체 타고 순항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신천지 의혹' 근거 대라" 최민희·이성윤·한민수, 김민석 사퇴 촉구

오마이뉴스

마테우스 1골 1도움 FC 안양, 부천FC 상대로 펠레 스코어 승

오마이뉴스

아팠던 손자들도 덩실덩실, '집콕' 육아의 구원 투수

오마이뉴스

이 사건 개요

2차 종합특검, 심우정 전 검찰총장 등 내란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

84건 · 15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2차 종합특검팀이 심우정 전 검찰총장·전무곤 기획조정부장에 대해 내란중요임무종사·직권남용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
  • 심우정 전 총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지시로 계엄 합동수사본부에 검사 파견을 검토한 혐의
  • 같은 기간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의 구속영장은 법원이 '혐의 다툼의 여지' 이유로 기각함

전개 타임라인

  • [속보] 종합특검, '내란 혐의' 심우정 전 검찰총장 등 구속영장 청구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