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질염 예방·여드름 치료’라더니…허위 화장품 광고 무더기 적발
세계일보

질염 예방이나 여드름 치료, 통증 완화 등 의약품 효능을 내세우며 소비자를 현혹한 화장품 광고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화장품은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의약품이 아닌 만큼 광고 문구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화장품으로 질염을 예방하거나 여드름을 치료한다고 부당 광고를 제작한 업체가 대거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한화장품협회와 함께 온라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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