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5건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67%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연합뉴스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67%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미디어오늘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경찰, '대북송금' 李대통령 시민단체 고발 각하…"지시 증거 없어"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경찰이 쌍방울그룹의 대북송금이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이뤄졌다고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다며 관련 고발 사건을 각하했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안보수사대는 일반이적·직권남용·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된 이 대통령 사건을 지난달 24일 각하했다.

경찰은 수사 결과 통지서를 통해 직권남용 혐의에 대해 "피의자 지시에 의해 800만 달러가 북한에 제공됐다고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다"고 말했다.

일반이적 혐의에 대해서도 해당 자금이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인도적·정책적 목적과 특정 인사의 방북 비용 명목 사례금 성격이라는 점 등을 고려해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봤다.

앞서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이 대통령 등이 방북 의전비 등 총 800만달러를 김성태 쌍방울그룹 회장이 내도록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지시했다며 지난해 8월 고발장을 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creat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80%
1건4건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1
중도 성향4
보수 성향0

보도 없음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Euthanasia, nuclear vote bills advance

Taipei Times

Motion condemning PRC law passes initial hurdle

Taipei Times

Paraguay chicken meat to enter market soon: MOFA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사립대학구조개선법' 한 달 앞으로…좀비대학 청산 본격화

뉴시스 속보

유치원·이발소에 '내향인 존'까지…개표소 봉쇄 '올공 공동체' 진화?

뉴시스 속보

한전 2Q 영업익 8.7% 감소 전망…하반기 실적도 안갯속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미디어오늘

‘바이든 날리면’ 과징금 비판 MBC 보도, 셀프심의 않고 방미심위 ‘각하’

🇰🇷뉴시스 속보
보는 중

경찰, '대북송금' 李대통령 시민단체 고발 각하…"지시 증거 없어"

🇰🇷뉴시스 속보

'대북송금' 李대통령 고발 단체, '각하' 결정한 경찰 법왜곡죄 고발

🇰🇷연합뉴스

시민단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배임 의혹 불송치' 경찰 규탄(종합)

🇰🇷연합뉴스

시민단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배임의혹 불송치' 경찰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