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사적 보복대행 총책 20대 구속…베트남 도피 끝 공항서 검거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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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경기 안양시의 난임병원 창고에서 근무 중이던 20대 여성 간호사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어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결국 사망했다. 신체에서 외상이 없었으며, 경찰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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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을 통해 이른바 ‘사적 보복대행’ 범죄를 지시한 20대 남성이 구속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인천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재물손괴와 주거침입 등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구속해 수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A 씨는 지난 4월 텔레그램에 사적 보복대행 범죄 채널을 개설한 뒤 범행 실행자를 모집하고 특정인의 주거지 현관문 등에 오물을 투척하는 등 보복 범행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범행 실행자들에게 건당 약 70만원의 보수를 지급한 것으로 조사됐다.A 씨는 지난 5월 범행 실행자 2명이 경찰에 검거되자 베트남으로 출국해 현지에 체류한 것으로 파악됐다.앞서 인천에서는 20대 B 씨가 A 씨의 지시를 받고 특정인의 주거지 현관문에 페인트를 뿌리고 오물을 투척한 혐의로 5월 구속된 바 있다.경찰은 A 씨의 입국 일정을 확인한 뒤 인천국제공항에서 그를 검거했다.A 씨의 지시를 받아 범행에 가담한 B씨를 포함한 4명도 현재 구속 상태다.사적 보복대행 범죄는 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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