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수출, AI 붐 타고 또 예상치 상회…하반기 강세 전망
ONP 요약
정부가 반도체, AI, 로봇 같은 첨단 산업에 집중 투자해서 경제를 성장시키는 계획을 발표했어요. 올해 경제가 작년보다 더 많이 성장할 거라고 예상하고, 지방 지역에서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회사들이 투자하도록 세금을 깎아주기로 했습니다.
진보 성향:지역 양극화 해소 전략 — 호남·충청 등 지방에 반도체·AI 거점을 조성하고 지방우대세제로 일자리를 창출해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려는 정책이라고 평가.
중도 성향:반도체 호황 활용 성장정책 — 반도체 수출 호황을 기반으로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 지역 발전을 동시에 추진하는 균형잡힌 전략.
보수 성향:경제 성과 극대화 정책 — 반도체 초호황으로 경상수지 흑자 신기록과 3% 성장을 실현하는 정부의 경제 운용 능력을 강조.
(종합) 중국의 6월 수출이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첨단기술 제품 수출 호조에 힘입어 전년보다 27% 급증했다.
하반기에도 강한 수출 성장세가 이어질 수 있단 관측이 제기된다.
일각에선 이 때문에 유럽과의 무역 갈등이 더 깊어질 수 있단 우려도 나온다.
중국 해관총서는 14일 중국의 6월 수출이 4123억9000만달러로 전년대비 27% 증가했다고 밝혔다.
금융정보업체 윈드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8.5%를 크게 상회했으며 전달 증가폭 19.4%도 웃돌았다.
6월 수입은 전년대비 36% 늘어 예상 증가폭 24.25%와 전달 증가폭 27.4%를 모두 상회했다.
이에 따라 6월 무역흑자는 전달보다 약 19% 증가한 1256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전체로는 전년보다 수출이 17.6%, 수입이 26.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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