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전원주 며느리, 주 3회 황혼 육아 "딸이 20만원 줘…그쪽 피 짜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배우 전원주(86)가 증조할머니가 됐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증조할머니가 된 전원주,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증손주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전원주는 최근 첫째 손녀가 딸을 낳아 증손녀가 태어났다고 밝혔다.
그는 증조할머니가 됐다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전원주는 "이제는 할머니가 아니라 증조할머니"라며 "기뻐야 하는데 솔직히 '죽을 때가 돼 가나 보다'라는 생각이 든다"고 토로했다.
20개월 된 증손자가 옥수수를 먹고 아빠를 따라 청소하는 영상을 본 전원주는 "귀엽다"고 말하며 미소지었다.
그는 "너무 예쁘다"고 연신 감탄했다....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보수 성향 100%
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