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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인사업가 살해’ 주범 검거에 “우리 국민 대상 범죄, 끝까지 추적할 것”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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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파리의 방과후 교육(périscolaire) 기관에서 성폭행 및 성차별 혐의가 적발되어 132명의 교육자가 행정 정직 처분되었으며, 그 중 52명이 구체적인 혐의를 받고 있다. 파리 시장 에마뉘엘 그레고르는 사건 조사를 위해 전 아동법 판사에게 독립적인 조사위원회를 위촉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016년 필리핀에서 발생한 고(故) 지익주 씨 납치·살해 사건의 주범이 검거된 것과 관련해 “세계 어느 곳에서든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한 범죄를 끝까지 추적하고 반드시 그에 합당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0일 페이스북에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는 국경이 없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필리핀에서 우리 교민 고 지익주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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