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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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서 샀는데 병원행”…‘죽음의 바지’ 된 자라 팬츠, 무슨 일?
경향신문
틱톡 갈무리계단에서 발이 걸려 넘어지고, 손목이 부러지고, 얼굴을 꿰맸다.
올여름 해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바지 하나 때문에 병원 신세를 졌다는 경험담이 잇따라 올라왔다.
주인공은 스페인 패션 브랜드 자라(ZARA)의 와이드 팬츠.
“거의 죽을 뻔했다”는 후기까지 이어지면서 이 바지는 어느새 ‘죽음의 바지’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단순한 해프닝을 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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