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고속도로서 누가 걸어다녀요”…경찰, 60대 남성 신속 구조

동아일보
조회 0
“고속도로서 누가 걸어다녀요”…경찰, 60대 남성 신속 구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배회하던 중증 정신장애가 있는 60대 남성이 경찰의 신속한 대처로 무사 구조됐다.1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오후 6시39분께 전남광주 북구 용봉동 호남고속도로(서남방면) 동광주 나들목(IC) 인근에서 노인이 배회 중이라는 다수의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고속도로순찰대 제5지구대 소속 김형종(52) 경감은 폐쇄회로(CC)TV 모니터링을 통해 구조자의 위치를 4분 만에 확인했다.위치를 공유 받은 고속도로순찰대 5지구대 소속 정회성 경위(43)와 이정민(35) 경사는 신고 접수 9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따라 이동하던 A(66)씨를 구조했다.정 경위와 이 경사는 A씨의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며 보호시설 관계자와 연락해 북구 소재 주거지까지 안전하게 귀가 조치했다.

또 재발 방지를 위해 관할 경찰서에 배회감지기 지급을 요청하는 등 후속 조치도 착실하게 수행했다.김 경감은 “고속도로순찰대 5지구대는 앞으로도 생명을 지키기 위해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중국 대졸 고임금 전공, ‘전통 IT’ 밀려나고 ‘첨단 하드웨어 기술·제조’ 부상

한겨레

숭실대, 2026년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

한겨레

올해 성장률 4%대 전망까지 나와…반도체 초호황에 상향

한겨레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고속도로에 배회 중인 노인이 있다” 경찰 발빠른 대처로 구조

동아일보

김성주 “국민연금 74조 매도폭탄? 터무니없는 숫자”

동아일보

中 ‘큰손’ 잡아라… 롯데멤버스, 유니온페이와 손잡고 글로벌 멤버십 강화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