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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팀 상대 2승2무… 아시아, 더는 축구 변방 아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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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강팀들의 공격력이 부각되었다. 독일은 역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 국가인 퀴라소를 7대1로 완파했고, 스웨덴도 튀니지를 5대1로 압도하며 각자의 조 선두를 점령했다.
2승 2무.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한 12일부터 15일까지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들이 거둔 성적이다.
AFC 소속 국가들이 합작한 조별리그 4경기 무패는 12일 체코를 2-1로 꺾은 한국부터 시작됐다.
14일에는 호주가 튀르키예를 2-0으로 제압했고, 카타르는 스위스와 1-1로 비겨 월드컵 사상 첫 승점(1점)을 획득했다.
AFC는 아시아와 중동 국가로 구성돼 있다.
호주는 과거 오세아니아축구연맹(OFC) 소속이었지만 월드컵 본선 진출 티켓이 더 많이 배정된 대륙에서 경쟁하기 위해 2005년 AFC로 편입했다.
15일에는 AFC 소속 국가 중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가장 높은 일본(18위)이 ‘우승 후보’ 네덜란드(8위)와의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난타전 끝에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2018년부터 일본 대표팀을 지휘하고 있는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우리의 목표는 승리였다.
이기지 못해 분하다”고 말했다.
일본 대표팀은 이날 네덜란드전까지 유럽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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