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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손잡고 오던 잠실, 올해가 마지막이라니...' 그라운드로 내려온 엘린이 1군 생존 다짐 "감독·코치님이 찾는 선수 되겠다" [인터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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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엘린이(LG 트윈스+어린이) 출신 문정빈(23)에게 잠실야구장에서 뛰는 감정은 많이 특별하다.
문정빈은 18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스타뉴스와 만나 "다른 팀이었으면 그저 그랬을 텐데 (문)선재 형이 뛰던 팀이고 나도 계속 서울에 살면서 LG 야구를 계속 봤다.
그렇게 LG 팬으로 자라 LG 선수로 뛴다는 건 행복한 일"이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가동초-잠신중-서울고를 졸업한 문정빈은 2022 KBO 신인드래프트 2차 8라운드 77순위로 LG에 입단한 우투우타 유망주다.
입단 당시에는 문승훈(60) 심판의 아들로 문선재(36)-문진제(35) 사촌 형들까지 선수로 뛰는 야구인 집안으로 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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