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4시간 일한 사무원이 참관인보다 수당 적다" 선관위 직원 호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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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출범 2년차를 맞아 청와대 홍보·민정·사회수석 등 참모진을 교체했다. 언론사 출신, 법조인, 노동계 경력자 등이 새로 임명됐는데, 보수진영에서는 이를 특정 진영 및 이익집단 친화적 인사로 비판하고 있다.
보수 성향: 보수진영은 정부의 '국면전환용' 인사로 평가하며, 언론사 출신 홍보수석을 언론통제 의도로, 노동계 출신 사회수석을 노조 편향 및 진영 친화적 인사로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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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현직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직원이라고 주장하는 한 누리꾼이 무고한 직원들에게까지 손가락질하지 말아 달라고 호소하고 나섰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현직 선관위 직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쓴 A씨는 자신을 현직 선관위 직원이라고 주장하며 선거 업무를 하며 경험한 고충 등을 털어놨다.
A씨는 우선 "지난날 식구를 먹이고 청춘과 함께한 직장이 밑바닥을 알 수 없이 무너지고 망가지는 지금, '너 역시도 부역자다' '똑같은 범죄자다' 침 뱉고 손가락질받고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어 "제가 아는 3000명의 대다수는 제 할 일을 묵묵히 하는 평범한 사람들"이라며 "선거관리가 직업인 사람에게도 지방선거는 고통스럽다.
'7장에 1장 더하는 게 무슨 대수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건 대수다.
큰일이었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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