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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빗속 마지막 유세…'위장전입'·'나쁜사람' 공방
SBS 뉴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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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수석과 장관, 당 대표 출신이 맞붙어 전국적 관심이 컸던 부산 북갑에선 오늘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마지막 유세전이 펼쳐졌습니다.
저마다 자신이 북구 발전의 적임자라고 강조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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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자신이 북구 발전의 적임자라고 강조했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