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진짜 기분 좋더라" 최지광이 밝힌 김백산 데뷔승 뒤 '남다른 인연'
조선일보

[OSEN=경산, 손찬익 기자] “진짜 기분 좋더라”.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최지광은 후배 김백산의 데뷔 첫 승을 누구보다 기뻐했다.
스프링캠프에서 한 방을 쓰며 아낌없이 조언했던 후배가 1군 첫 등판에서 승리를 따내는 모습을 지켜본 그는 자신의 일처럼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육성선수 출신 김백산은 지난 2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