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30일쯤 스위스서 협상 재개…美 "호르무즈 통행료 안 돼"
ONP 요약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한국 선박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초기에 2척이 통과한 후 추가로 4척이 해협을 빠져나갔으며, 탑승 중인 한국 선원은 총 26명입니다. 현재 해협 내측에 대기 중인 국적선 18척의 안전한 통항을 위해 해양수산부가 외교 협력과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정부의 적극적인 안전 지원 활동을 강조하며, 휴전 이후 선박 통과의 점진적 진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중도 성향: 선박 통과 현황, 탑승 선원, 대기 선박 수 등 객관적 사실을 시간순으로 전달합니다.
보수 성향: 구체적인 선박명·규격·운영사 정보를 제시하면서, 외교적 노력과 선박·선사 안전을 위한 정부의 실시간 지원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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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 후속 협상이 다음주 스위스에서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AFP통신에 따르면 걸프국을 순방 중인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은 24일(현지시간) 이란과 MOU(양해각서) 실무 협상이 오는 29~30일쯤 스위스에서 다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 21일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스위스에서 처음 마주앉아 MOU 조항을 토대로 협상을 진행했다.
후속 협상을 속도감 있게 진행해 60일 이내에 마치는 계획에 양측 모두 동의한 상태다.
중재국인 파키스탄도 양측 회담이 다음주 재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타히르 안드라비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은 같은 날 기자들과 만나 "회담이 30일 재개되는데 29일이나 다음달 1일도 가능한 날짜 중 하나"라고 했다.
장소는 언급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