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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를 위해 우리가 희생됐다, 명백한 조작" 이집트 감독, '2-0→2-3 역전패'에 분노 폭발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에 뼈아픈 대역전패를 당한 이집트 축구대표팀이 단단히 뿔이 났다.호삼 하산(60) 감독이 이끄는 이집트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리오넬 메시가 1골 1도움으로 활약한 아르헨티나에 2-3으로 역전패했다.
이집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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