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노컷뉴스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동아일보
전자신문
노컷뉴스
정치
보수 성향

“비닐에 맺힌 물방울 핥으며 버텨” 태평양 한달 표류 30대 극적구조

동아일보
“비닐에 맺힌 물방울 핥으며 버텨” 태평양 한달 표류 30대 극적구조

미국의 한 남성이 태평양 한복판에서 30일간 표류하다가 극적으로 구조됐다.

그는 바닥난 식수 속에서도 비닐봉지에 맺힌 응결수를 마시며 버틴 끝에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27일(현지시간) 영국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는 카이 사토(39)는 태평양에서 요트를 타고 표류하다 30일 만에 구조됐다.사토는 지난달 7일 카탈리나섬을 출발해 태평양을 단독으로 횡단하는 첫 항해에 도전했다.

그러나 약 2500마일(4000㎞)에 이르는 여정을 시작한 지 2주 만에 배의 돛대가 부러졌다.

그는 해안으로 돌아가려 했지만 연료가 바닥났고 휴대전화 배터리마저 방전되면서, 망망대해에 고립됐다.

사토는 “남쪽으로 계속 떠내려가며 일주일 내내 울었다”며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희망이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때부터는 가만히 떠 있는 오리 신세였다”며 “방향을 완전히 잃은 해류에 떠밀려 남쪽으로 계속 밀려났고, 원래 항로에서도 크게 벗어났다”고 말했다.모든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1건1건1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1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與 주도 법사위 통과

노컷뉴스

김건희 '매관매직' 항소심서 "이우환 그림은 위작"

노컷뉴스

기록적 극한 폭염 이어져…31일 부산 한낮 39도 예보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의붓딸들에게 대소변 먹이는 등 학대한 계모 중형

동아일보

[속보]김태효 전 안보실 차장 구속기소…내란 중요임무 등 혐의

동아일보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與전대에 폭탄 던져” [정치를 부탁해]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돛대 부러진 요트, 태평양서 한달 표류…물방울 핥으며 버틴 남성 극적 구조

3건 · 3개 미디어

관련 개체

United StatesUnited KingdomPhilippines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태평양 30일 표류 끝에 극적으로 구조된 남성

🇰🇷전자신문

돛대 부러진 요트, 태평양서 한달 표류…물방울 핥으며 버틴 남성 극적 구조

🇰🇷동아일보
보는 중

“비닐에 맺힌 물방울 핥으며 버텨” 태평양 한달 표류 30대 극적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