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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팀 초대형 특급 계약 터졌다! → NO 옵션! 전액 보장 역대 최대 규모. 23세 유망주 7년 묶기 성공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메이저리그 중부지구 최하위 신시내티 레즈가 신성 체이스 번스(23)와 장기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7일(한국시각) '신시내티가 라이징 에이스 번스와 7년 1억500만달러(약 1555억원)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2027년부터 2033년까지다.
옵션이나 지급 유예 조항은 없다.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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