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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바다, 지느러미 달린 사람들…팬데믹 공포가 낳은 디스토피아, 영화 ‘지느러미’
경향신문
영화 ‘지느러미’ 박세영 감독 인터뷰코로나19 팬데믹 공포에서 모티브 “사회적 절망감과 무기력 느껴”완결 시나리오 영상화 아닌 게릴라식 촬영 후 여상 편집 “해석적 여유가 넓은 영화”영화 <지느러미>의 한 장면.
에무필름즈 제공영화 <지느러미>를 연출한 박세영 감독.
에무필름즈 제공“난 푸른 바다를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하늘이 붉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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