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국세청, 16조원 체납 실태 살필 관리단 4000명 추가 채용
머니투데이
국세청이 전국단위의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4000명에 대한 기간제 근로자 2차 채용공고를 실시한다.
국세청은 지난 5월 18일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3000명 1차 채용 공고를 실시해 평균 경쟁률 4.6대1을 달성했고 이번에 4000명을 추가 채용해 올해 총 7000명에 대한 기간제 근로자 채용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국세청에 따르면 과태료·과징금 등 국세외수입 체납은 300여개 개별법률에 따라 4500여 관서가 징수하고 있었다.
그러나 징수 전문인력과 징수 인프라 부족 등의 관리 한계로 올해 국세청으로 일원화해 국가재정 관리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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