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엔비디아, 차세대 CPU·GPU 설계에 베라 CPU 투입...유력 EDA 회사들과 협력
디지털투데이
ONP 요약
노타는 정부 AI 프로젝트에서 업스테이지의 차세대 모델을 8개 GPU 대신 2개 GPU로 구동하도록 최적화했다. 동시에 엔비디아는 PhysicsNeMo와 CUDA-X를 추가해 반도체 설계 자동화를 강화하고, 자체 CPU 베라를 EDA 도구에 투입해 설계 속도를 높였다.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컴퓨팅 기술 업체 엔비디아는 엔비디아 베라 CPU(NVIDIA Vera CPU)를 활용해 차세대 CPU와 GPU 설계를 가속화한다고 27일 밝혔다.엔비디아는 케이던스(Cadence), 시높시스(Synopsys)와 핵심 전자설계자동화(EDA) 애플리케이션을 최적화하고 있으며, 초기 테스트에서 주요 검증·시뮬레이션 워크로드 성능이 최대 1.5배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회사 측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현재 차세대 CPU와 GPU 개발에 사용되는 EDA 워크플로우 전반에 베라를 도입하고 있다.
이를 통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100%
4건
진보 성향,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4
보수 성향0
보도 없음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tech' 카테고리 뉴스
Get 16GB of DDR5 RAM for just $16 when you buy it with AMD's brand-new 7700X3D — Ryzen 7 with an X870 motherboard, G.Skill Ripjaws, and an AIO for just $588
Tom's Hardware
Save $1,000 on Lenovo's over-the-top RTX 5090 gaming laptop — this 18-inch monster packs 64GB of RAM and up to a 440Hz refresh rate
Tom's Hardware
엔비디아, 오픈AI와 오하이오 데이터센터에 2500억 달러 지급보증 협상
디지털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