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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하루, 6·25 영웅의 후손 에티오피아 ‘강뉴합창단’ 초청…36일간 방한 일정 시작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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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따뜻한하루(대표이사 김광일)는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참전용사 후손들로 구성된 ‘강뉴합창단’이 2026년 6월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밝혔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국을 찾은 강뉴합창단은 6·25전쟁 당시 아프리카 대륙에서 유일하게 지상군을 파병해 대한민국을 위해 참전한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참전용사들의 후손들이다.
이번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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