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대통령께 아이디어 전달" 민주당 떠나는 청년들…김민석 구상은
머니투데이
ONP 요약
정청래 민주당 전 대표가 13일 당대표가 되기 위한 선거에 나가겠다고 발표했고, 다음 대통령 선거에는 나가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김민석·송영길 등 다른 사람들과 벌이는 당권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
진보 성향: 당심 결집 — 정청래의 출마를 이재명 정부 안정과 당의 통합을 위한 정당한 결정으로 평가하며 당내 결속 강조
중도 성향: 당권 갈등 심화 — 정청래의 출마로 인해 당 내 이념·인물 대립이 격화되고 있음을 지적
[the300] 청년친화 민주당 토론회 참석 "장관급 청년 정책위 제안" 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대표직에 도전하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당 대표가 되면 가칭 2030 정책단을 대표 직속 기구로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30 민주당, 청년 친화 민주당' 토론회를 열고 "청년 문제를 자신의 문제처럼 생각하는 상시적인 플랫폼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전 총리는 "우리 당에 모경종 (민주당) 청년위원장을 중심으로 청년위원회가 있다"며 "굉장히 훌륭한 조직이지만 곰곰이 생각하면 청년위원회에 청년 정책을 맡기는 건 일종의 관성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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