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축구 만화 주인공처럼! '일장기 투혼' 머리띠 질끈 40살 나가토모... 日 대표팀, 월드컵 캠프지 몬테레이로 출국
머니투데이
조회 0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일본 축구대표팀이 사전 캠프지인 멕시코 몬테레이로 출국했다.
일본 축구 전문 '사커킹'은 2일 "모리야스호가 이날 공항에서 출국 기념 행사를 열고 멕시코로 향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나리타 공항에서는 일본축구협회(JFA) 메이저 파트너인 전일본공수(ANA)가 대표팀 선전을 기원하는 환송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40살'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FC 도쿄)는 일장기에 '투혼(?魂)'이라 적힌 머리띠를 두르고 결의를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주장 엔도 와타루(리버풀)는 스태프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담은 일장기를 건네받았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