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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와 악수 안 해" 대놓고 패싱한 토트넘 선수 누구? "잉글랜드 졸전보다 더 화제"... 투헬은 '답변 제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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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드 스펜스(토트넘)과 성폭행 혐의가 있는 토마스 파티(비야 레알)와 악수를 거부했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도 이와 관련한 답변을 제지당했다.
영국 매체 '미러'는 24일(한국시간) "스펜스가 가나전 직전 토마스 파티와 악수를 거부했다"며 "잉글랜드 대표팀 관계자는 이와 관련한 투헬 감독의 답변을 법적 이유로 차단했다"고 보도했다.
투헬 감독이 잉글랜드는 이날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4-2로 완파했던 잉글랜드는 이날 무승부로 1승1무(승점 4)로 가나와 승점이 같지만 골득실에 앞서 조 선두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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