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68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세계일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동아일보
경향신문
경남도민일보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전북도민일보
강원도민일보
세계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프레시안
조선일보
연합뉴스
정치
보수 성향

“사도광산 ‘조선인 강제동원 표시’ 日조치 미흡”

동아일보
“사도광산 ‘조선인 강제동원 표시’ 日조치 미흡”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가 일본 ‘사도(佐渡) 광산’ 현장에 조선인 강제동원 여부를 명확히 표시해야 한다며 “일본의 조치가 충분하지 않다”고 밝혔다.

15일(현지 시간) 세계유산위는 이 같은 내용의 사도 광산 보존 상태 결정문 초안을 공개했다.

결정문은 위원국 간에 이견이 없으면 20∼23일 사이 안건으로 논의돼 합의로 채택된다.

이에 앞서 2024년 세계유산위는 사도 광산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면서 “광산 개발 모든 기간에 걸쳐 유산의 전체 역사를 다루는 해석·전시 전략 및 시설을 개발하라” 등 8가지 권고사항을 제시했다.

조선인 노동자 강제 동원 등을 빠짐없이 다루라는 것이다.

당시 일본 정부 대표는 개선을 약속했지만 지난해 말 제출된 일본 측 보고서의 전체 역사 설명에는 조선인 노동자 관련 내용이 제외됐다.

이에 세계유산위가 “전체 역사를 현장에서 어떻게 다루는지 더 명확히 설명해야 한다”며 “일본 측 조치에 진전은 있으나 충분하지 않다”는 결정문을 내놓은 것이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6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2개 매체6개 매체4개 매체

[프리미엄뷰]방학 맞아 30% 할인… 장난감 쇼핑, 토이저러스로 가자!

동아일보
보수 성향

세계유산위 “일, 사도광산 전체 역사 포괄적으로 다뤄야” 권고

경향신문
진보 성향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시민 도슨트 운영…매일 2회 전시 해설

경남도민일보
중도 성향

유네스코 "日 사도광산, '조선인 강제노역' 역사 제대로 다뤄야"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세계유산위, '강제동원 외면' 日에 "사도광산 전체 역사 다뤄야"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Taiwan must guard freedom, Lai says

Taipei Times

US bill seeks to counter China, Iran repression

Taipei Times

Taiwan and US to jointly produce drone, source says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메시 2도움’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에 2-1 역전승…결승서 스페인 상대

동아일보

트럼프 “韓 등 동맹국서 건조 함정 구매 추진”

동아일보

트럼프 “이란 교량 공격 시한 안 둔다…똑바로 처신해야”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