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조선일보
동아일보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정치
보수 성향

김정관 장관 “영업이익 성과급,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

동아일보
조회 0
김정관 장관 “영업이익 성과급,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최근 노동계에서 ‘영업이익 기반 성과급’ 요구가 확산되는 분위기와 관련해 “성과급이 쟁의 대상이 되는 것은 맞지 않다”며 반대 의견을 분명히 했다.

김 장관은 22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단 브리핑에서 “노동계 입장에서는 성과급을 어떻게든 쟁점화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법상 공백이라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영업이익 기반 성과급 요구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로부터 시작됐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부터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하는 초과이익분배금(PS) 제도를 운용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반도체(DS) 부문 영업이익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자사주) 지급을 노조와 합의했다.

이후 비슷한 요구가 자동차, 조선 업계로 번지는 모습이다.

김 장관은 “영업이익과 관련해서는 노조와 경영진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간과해서는 안 되는 사람이 투자자”라며 “노동자들은 월급이란 전제가 보장되지만, 투자자는 손실을 각오하고 들어오는 만큼 그에 따른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김정관 산업부 장관 “영업익 연동 성과급, 노동 쟁의 대상 아니라 생각”

조선일보
보수 성향

김정관 산업장관 "성과급 쟁의 대상 아냐…손실 감수한 '투자자 관점' 필요"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충북도, 지역 특화 기능성 원료로 '지방소멸' 막는다

세계일보

임신했는데 상대방은 유부남이었다…日서 사회문제 떠오른 ‘위장 독신’

세계일보

李대통령, 23일 주한외교단 만찬…솥뚜껑삼겹살·치맥 내놓는다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저작권 논란 넘은 할리우드…구글, 영화 제작사와 협업

동아일보

중고차 이전 등록부터 단말기 변경까지 한 번에…‘하이패스 명의이전 자동 연동’

동아일보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