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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드디어 앞자리 바뀌었다…53세에 49.9㎏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체중 49.9㎏에 도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황혜영은 22일 소셜미디어에 "꺄흑 드디어 앞자리 바뀜. 일주일 동안 한 거라곤 매일 화장실 잘 간 것밖에 없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에 올라간 황혜영의 발과 함께 49.9㎏을 가리키는 숫자가 담겼다.
한편 황혜영은 2010년 오른쪽 소뇌에 뇌수막종 진단을 받은 적 있다.
그는 당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현재까지 재발 없이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황혜영은 2011년 민주당 부대변인과 국민의당 대변인 등으로 활동한 정치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했다.
황혜영은 1973년생으로 올해 53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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