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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역 일대 '역세권 활성화 사업' 속도…659가구·오피스텔로 탈바꿈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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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작구 사당동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659가구와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및 문화시설 등이 도입된다.
서울시는 지난 4일 개최된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동작구 사당동 252-15번지 일대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을 위한 건축.경관.교통.교육.소방.재해 분야의 통합심의안이 '조건부(보고) 의결' 됐다고 5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7호선 남성역 북측에 위치한 강남도심에 근접한 배후 주거지로서 교통의 요지임에도 불구하고 저층 노후 건축물이 밀집하여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지역이다.
이에 서울시는 2023년 5월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 2024년 10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5년 1월 정비계획을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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