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로펌 NOW] “정보 유출 나면 사장이 책임진다” 태평양, 개인정보법 세미나
시사저널
앞으로 개인정보가 새어나가면 담당 부서 문책으로 끝나지 않는다.
최고경영자(CEO)와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가 직접 책임을 져야 한다.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에 중대 과징금 제도가 신설되면서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 이 같은 기업 리스크를 짚는 세미나를 열었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태평양은 지난 20일 한국인공지능법학회, 개인정보전문가협회(KAPP)와 함께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의 새로운 과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여기엔 기업 관계자 100여명이 몰렸다.
이 때문에 AI 기본법을 둘러싼 산업계의 긴장감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1건 · 11개 매체진보 성향 9%중도 성향 55%보수 성향 36%
1개 매체6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