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인천시, F1 유치 공식 철회…조직·예산 정리
인천일보
국제 자동차 경주 대회인 '포뮬러원(F1) 그랑프리'를 개최하려던 인천시가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한 끝에 결국 유치 철회를 공식화했다.
올해에만 10억원에 가까운 예산과 추진단 조직이 모두 사라진다.22일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서 진행된 주요 업무보고에서 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F1 유치를 놓고 “재정 상황과 정부 지원을 받기 위한 특별법 제정 어려움, 유치 가능성과 수익성이 낮다는 이유로 인수위원회에서 중단 권고가 있었다”며 “정책적으로 판단해서 계속 끌고 갈지를 고민했는데, (F1 유치를) 정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박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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