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여수도 '139만톤 감축' 석화 사업재편 승인…정부, 7천억 지원 패키지 투입
전자신문
정부가 여천엔씨씨,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디엘케미칼 4개사가 제출한 '여수 1호' 석유화학 사업재편 계획을 최종 승인했다.
지난 2월 대산 1호 프로젝트에 이은 두 번째 석유화학 구조개편이다.
연간 139만 톤 규모 에틸렌 설비를 감축하고 통합법인을 설립해 고질적 공급과잉 해소와 고부가·친환경 체질 개선에 나선다.
산업통상부는 이 같은 내용의 여수 1호 사업재편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22일 밝혔다.
골자는 여천엔씨씨의 나프타분해시설(NCC)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3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28%
2개 매체3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