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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리코 출신 다저스 우승 멤버, 폭탄 발언 “백악관 초청 안 간다…대기 시간 너무 길더라”
조선일보

[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유틸리티 키케 에르난데스(34)는 백악관의 월드시리즈 우승팀 초청 행사에 불참을 선언했다.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 다저스는 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날 예정이다.
다저스는 뉴욕 양키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뉴욕 메츠를 차례로 만나는 동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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