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36건17개 미디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65%보수 성향 17%
대전일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65%보수 성향 17%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경남도민일보
세계일보
전북도민일보
머니투데이
프레시안
제주일보
오마이뉴스
연합뉴스
충청투데이
제주의소리
매일신문(대구경북)
인천일보
경향신문
전자신문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방첩사 폐지 및 조직개편 등 5개 대통령령 국무회의 의결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국방부는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 조직개편을 위한 '국군방첩사령부령' 폐지령안 등 5개 대통령령이 21일 국무회의를 통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법령 제·개정은 지난 6월 국방부가 발표한 '국군방첩사령부 해체 및 기능 개편(안)'에 따른 후속 조치다. 군 정보기관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민주적 조직으로 개혁하기 위한 정부 국정과제 완수의 일환으로 추진됐다.ㅎ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기존 국군방첩사령부를 해체하고 기능별 전문기관으로 재편하는 것이다.

방첩사 해체 이후에는 국방방첩본부와 국방보안지원단이 창설된다. 국방방첩본부는 방첩·방산 관련 정보활동과 방산·사이버보안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국방보안지원단은 군단급 이상의 중앙보안감사 및 보안사고 조사 등의 군내 보안업무를 맡게 된다.

이와 함께 안보수사 기능과 계엄 시 합동수사권은 '국방부조사본부'로 이관해 수사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한다. 기존 동향조사·인사첩보 기능과 군 방첩기관의 고유 업무가 아닌 불법·비리 정보수집 등 권력형 임무·기능은 폐지된다.

국방부는 "하나의 기관에 집중되었던 권한을 기능별로 분산해 상호견제와 균형을 확보하고, 각 기관의 책임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설 조직들은 내부 감찰기능을 강화하고, 국회 보고 등 대내외 민주적 통제가 강화된다.

이를 위해 방첩본부 및 조사본부 감찰실장직은 외부 고위감사 공무원이 맡는다. 국방부는 또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준법감찰위원회'를 장관 직속으로 설치해 신설 조직의 외부 감시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방첩정보활동기본지침의 제·개정 등 방첩본부의 주요 업무에 관련된 내용은 국회 상임위원회가 요청하면 국회에 보고해야 한다.

이번 대통령령은 오는 28일 공포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31일 국방방첩본부와 국방보안지원단이 창설된다. 더불어 방첩활동의 범위와 불법 활동에 대한 처벌규정을 명시한 '군 방첩부대원의 직무수행법(가칭)' 제정도 연내 추진된다.

국방부는 "방첩사의 인적쇄신과 조직문화 혁신을 지속 추진해 정치적 중립성과 전문성을 확고히 정착시킬 것"이라며 "방첩은 더욱 강하게, 민주적 통제는 더욱 확실하게 구현함으로써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의 군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0건 · 17개 매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65%보수 성향 17%
3개 매체11개 매체3개 매체

외교부, 美 유학생 비자 제한 “인적 교류 부정적 영향 없어야”

동아일보
보수 성향

외교부, 美 국무부에 "이민정책 부당한 침해 없어야"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서천호 의원, 해양쓰레기 처리 대응 강화법 발의

경남도민일보
중도 성향

방첩사 31일 공식 폐지…해체·기능 분산 법제화 마무리

세계일보
보수 성향

전북체육종목단체 실무자협의회 ‘대표성 논란’

전북도민일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싸움 말리려다 칼부림까지…지인 2명 찌른 60대 체포

노컷뉴스

AI 카타고 쇼크? 아니 신진서 쇼크!…人, 10년 만에 웃었다

노컷뉴스

술 취한 20대 남성, 친구와 장난치다 한강 빠져 숨져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2030년에도 5억명이 만성적 굶주림에 시달려"…유엔

뉴시스 속보

KQ엔터, 에이티즈 향한 악성 게시물에 법적 대응

뉴시스 속보

[영월소식]동강뗏목축제 31일 개막…전통과 여름축제 만난다 등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