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톡신의 힘' 대웅제약, 매출·영업익 두 자릿수 성장
ONP 요약
대웅제약이 2026년 2분기 매출 4002억 원, 영업이익 771억 원, 순이익 694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10%, 23.4%, 41.9% 증가했다. 수출이 늘어난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가 실적을 견인했다.
중도 성향:수출이 실적 견인 — 수출 증가가 실적을 끌어올린 점을 강조
보수 성향:나보타 수출이 실적 견인 — '나보타' 수출이 실적을 견인했다고 강조
(상보) 2분기 매출 4002억·영업익 771억원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 상반기 매출 비중 21% 대웅제약이 'K-톡신'의 대표주자인 나보타의 수출 증가에 힘입어 분기 매출·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이뤄냈다.
단단한 전문 의약품 실적에 더해 미래성장동력인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도 순항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별도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4002억원, 영업이익은 771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각각 10%, 23.4%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당기 순이익은 694억원으로 전년보다 41.9% 증가했다.
상반기 매출은 7359억원으로 전년 대비 8.2% 증가하며 올해도 매출 '1조 클럽' 달성의 청신호를 켰다.
영업이익은 큰 변화가 없지만, 당기 순이익은 1045억원으로 전년보다 33.8% 성장하며 견조한 상승세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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