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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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내, 새벽 3시 층간소음 논란에 사과…"부모 책임" 반성
머니투데이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씨가 자녀들의 층간 소음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이씨는 10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자녀들의 층간소음 논란은 부모인 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이씨 자녀들은 새벽 시간대 열린 북중미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16강전을 시청하다 거실을 뛰어다니는 영상이 SNS에 공개돼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이씨는 "오남매를 키우면서 여러 일을 함께하다 보니 가끔은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순간들이 있다.
제 그릇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는 걸 알기에, 늘 부족함을 느끼고 반성도 많이 한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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