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SK실트론 지분 70.61% 2조3000억원에 양수 결정
ONP 요약
SK㈜가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 SK실트론의 70.6% 지분을 두산에 2조3천억원 규모로 매각했다. 이번 거래는 SK그룹의 반도체 사업 구조조정과 자금 조달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진보 성향:기업 구조조정 — SK가 반도체 사업을 재편하고 자금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조치
중도 성향:지분 매각 — SK가 70.6% 지분을 2.3조에 매각해 재무 건전성을 강화
[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두산(000150)이 반도체 웨이퍼 제조업체 SK실트론 주식 4732만2350주를 2조3000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두산은 이번 거래에서 매수인으로서 매도인인 SK와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해 SK실트론 발행주식총수의 70.61%에 해당하는 지분을 취득한다.
거래 상대방인 SK는 지주회사 및 IT서비스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본점을 두고 있다.양수금액 2조3000억원은 두산의 최근 사업연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총자산 32조9278억원 대비 6.98%, 자기자본 12조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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