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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6월 한정 '반딧빛 포레스트 패키지' 출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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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이 숲으로 내려와…'산양큰엉곶'에서 수천마리 생명의 불빛 군무 제주의 허파인 곶자왈 숲속에 짙은 어둠이 깔리면 밤하늘의 별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한 환상적인 마법이 시작된다.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자연이 주는 가장 경이로운 선물인 반딧불이의 향연과 함께 제주의 신비로운 밤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여정을 제안한다고 2일 밝혔다.
울창한 나무들이 엮어낸 숲길이 평소에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서부 중산간 곶자왈 산양큰엉곶.
6월이 되면 달빛조차 가려지는 짙은 어둠 속에서 수천마리 반딧불이가 무리를 지어 춤을 추는 완벽한 동화 속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이맘때 짧은 시기에만 허락되는 특별한 낭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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