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누가 타도 안전하게”… 한국비계기술원, ‘비계기능등급제’ 본격 시행

동아일보
“누가 타도 안전하게”… 한국비계기술원, ‘비계기능등급제’ 본격 시행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작업자의 숙련도를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비계기능등급제’가 본격 시행됐다.

작업 위험도에 따라 적정 인력을 배치하도록 돕는 이 제도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현장 안전관리의 새로운 지원책으로 주목받고 있다.고소작업용 가설구조물인 비계는 작업자의 숙련도에 따라 안전성이 좌우된다.

그러나 현행 제도는 8시간의 법정교육만 이수하면 작업자가 현장에 투입될 수 있어, 고위험 작업에 적합한 인력을 선별할 객관적 기준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재단법인 한국비계기술원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작업자의 경력, 실무능력, 안전역량을 종합 평가해 4단계 등급을 부여하는 등급제를 도입하고 첫 평가를 실시했다.등급은 숙련도에 따라 L1(기본), L2(중급), L3(고급), M(마스터)으로 구분된다.

위험도가 높은 작업에는 높은 등급의 숙련자를 배치하도록 유도해 현장 안전성을 높이는 것이 골자다.지난 15일 경기 안성 수도권본부에서 치러진 L2(중급) 첫 기술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Drills to include telecom disruptions

Taipei Times

China intensifies activity around Taiwan: CGA

Taipei Times

Taiwan launches microinsurance for heat injuries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AI 시대에도 의사는 안 사라진다”…2045년에도 대체 불가인 이유

동아일보

고창석 01년생 딸, 父 따라 연기자 길 걷는다

동아일보

미디어 아트부터 설치미술 작품까지… 미술관이 된 국제공항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