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0건14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1%
경향신문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1%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세계일보
경향신문
시사저널
연합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인천일보
머니투데이
충청투데이
오마이뉴스
동아일보
대전일보
프레시안
정치
중도 성향

정성호, 檢 '아동 성매매' 최영중 통신영장 반려에 "필요하다면 감찰"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선정 기자 = 검찰이 아동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에 대한 경찰의 통신영장을 반려한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필요하다면 감찰도 해보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서 검찰의 영장 반려에 대해 "적정한 판단이었는지 상세히 살펴보겠다"며 이같이 답했다.

민주당 소속 법사위 위원들은 정 장관을 상대로 아동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 전 시의원에 대한 통신영장을 검찰이 반려한 경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물었다.

정 장관은 "피해자가 겪는 고통과 일반 국민의 감정에 대한 검찰의 감수성이 떨어진다고 간부들에게 굉장히 많이 질책했다"며 "적극적으로 수사하고 경찰의 일차적인 영장 청구에서 부족한 점이 있다면 협의해서 보완해야지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면에서 국민들이나 관계된 분들에게 심려를 끼쳤다면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용민 민주당 의원이 압수하지 못한 통신 정보에 대해 "휘발성 있는 증거인 경우 영장이 없어도 즉시 보전 요청을 할 수 있다. 오늘이라도 할 수 있다면 조치를 해달라"고 요청하자, 정 장관은 "즉시 조치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앞서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 9일 최 전 시의원에 대한 통신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요건 미비를 이유로 반려했다.

이와 관련해 여권에서는 경찰 수사를 지연시키는 부당한 조치였다며, 최 전 시의원을 공천한 김진모 전 국민의힘 청주 서원 당협위원장과 검찰의 유착 가능성까지 제기했다.

당시 검찰은 "본건 범죄와 직접적인 관련성이 없는 별건 범죄사실에 대한 모색적·탐색적 영장을 신청했을 뿐 아니라, 별건 범죄사실에 대한 소명이 부족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완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기각한 것"이라며 "경찰에서 보완수사를 통해 추가 피해자 및 범죄 혐의에 대해 소명해 통신영장을 다시 신청하면, 영장을 청구해 통신자료 확보가 가능하다"고 해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u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9건 · 14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1%
4개 매체7개 매체3개 매체

'미성년자 성매매' 최영중 영장 반려에…"검찰 규탄"

노컷뉴스
진보 성향

“수사 지연” vs “정당한 조치””…미성년자 성범죄 의혹 청주시의원 사태 ‘공방’

세계일보
보수 성향

목소리 높인 행안장관 “아동 성매매 최영중 사건, 검사 출신 지역위원장이 비호···법무부도 감찰 지시해야”

경향신문
진보 성향

검찰, ‘최영중 통신영장 반려’ 논란 해명…“통신조회 필요성, 영장에 기재 안돼”

시사저널
중도 성향

행안장관 "아동 성매매 前시의원 영장기각 검찰, 감찰 지시해야"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靑 "李 노란봉투법 언급, '고용부가 기준 정하라'는 의미"

노컷뉴스

'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도 유죄…대법 선고 앞둔 김건희 운명은?

노컷뉴스

옆집에 임산부 있는데 담배 피웠다가…위자료 150만원 판결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中, 호주 이어 브라질 소고기도 곧 추가 관세…국내 영향 가능성도

뉴시스 속보

한국GM 노사, 입단협 잠정 합의…"조합원 투표 실시·파업 중단"

뉴시스 속보

노태악 "감사원 감사보다 국회에서 감사 받으면 더 떳떳할 것"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