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황신혜, 어딜 봐서 63세..피자 가게서 화보 찍은 줄
조선일보

[OSEN=박하영 기자] 배우 황신혜가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17일 황신혜는 자신의 계정에 “완전 빠졌다 이 핏짜.
나랑 갈사람.
소리질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황신혜는 올 화이트룩에 노란색 선글라스로 포인트 매치한 모습이 담겼다.
피자 가게 앞에서 포즈를 취한 그는 화보 같은 자태를 뽐냈다.특히 황신혜는 60대에도 불구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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