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고양특례시의회, 진통 끝에 10대 전반기 김미수 의장 출범
인천일보
고양특례시의회가 여야간 합의로 정상화에 나섰다.
32표의 압도적인 찬성 표를 얻은 김미수 의원(더불어민주당·3선)이 원구성을 놓고 파행을 겪던 제10대 고양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확정됐다.고양시의회는 지난 10일 오후 제30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재적의원 34명 전원이 참석한 무기명 투표를 통해 이같이 의결했다.
여야 간 의석수가 더불어민주당 18석, 국민의힘 16석으로 갈린 상황에서 다수당 소속의 김 의원이 키를 잡게 됐다.앞서 양당은 지난 6일 제1차 본회의부터 원구성 협의에 돌입했으나 의장·부의장 우선 선출을 주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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