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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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밭에서 60대 여성 숨져…온열질환 추정
경남도민일보
경남에서 올해 네 번째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발생했다.29일 경남소방본부와 양산경찰서 설명을 종합하면, 지난 28일 오후 4시 4분께 양산시 어곡동 한 주택 인근 밭에서 60대 여성 ㄱ 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가족으로 추정되는 신고자는 “어머니가 쓰러져 숨진 것 같다”고 119에 신고했다. ㄱ 씨는 신고를 받은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경찰은 ㄱ 씨가 인근 장례식장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경찰은 ㄱ 씨가 땡볕 아래 밭에서 일하다 열사병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부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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